비트코인 SEC 현물 ETF 승인 의미

비트코인

2024년 1월 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비트코인 현물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사장지수펀드(ETF)로 출시 승인되면서 시장 전체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번 승인은 타일러와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가 2013년 처음으로 비트코인 ETF 출시를 SEC에 신청한 이후 10년 만에 내려친 첫 허가 입니다.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직접 매수하거나 매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총 11개의 비트코인 현물 ETF가 11일부터 거래된다고 합니다.

이번 결정은 그동안 제도권 금융시장 진입을 거부하던 비트코인에게 어떤 큰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코인 ETF 출시 승인으로 정식 주식시장으로 진입하면서 정부기관이나 법인회사가 투자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자산운용사들이 비트코인 ETF 상품을 꾸리기 위하여 대량으로 구매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상당규모의 자금이 비트코인 ETF 상품으로 유입되면서 규모가 엄청 늘어나고 비트코인이 자산으로 인정받아 입지를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비트코인 차트가 출렁이는 2024년 5월 비트코인 반감기에 비트코인 SEC 현물 ETF 승인으로 정부기관이나 법인회사가 투자가 가능하게 되면서 엄청나게 많은 비트코인 매수가 이뤄질것 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SEC ETF


비트코인 이란?

비트코인은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사람이 만든 디지털 통화입니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거래내역을 기록하기 위한 장부를 네트워크 상에 분산 시켜놓고 모든 참여자가 공동으로 보관하며 검증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거래내역을 지킬 수 있습니다. 기존 화폐와는 다르게 금융기관, 정부의 개입 없이 개인간의 빠르고 안전한 거래가 가능합니다. 정부가 원하면 더 찍어 낼수 있는 기존화폐와 달리 향후 100년간 발행될 화폐량이 2100만 개로 미리 정해져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비트코인 반감기 왜 일어나는가?

비트코인 1개를 얻으려면 약 10분마다 생성되는 블록당 12.5개의 비트코인을 얻을 수 있고 총 2100만개 까지만 발행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 수량이 점점 줄어들면서 2140년경에는 공급량이 0이 됩니다. 이를 막기위해 매년 4월 세번째 주 토요일 자정(0시)에 다음 반감기가 진행됩니다. 비트코인 보유자에게는 희소식이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악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기존 물량 대비 25% 줄어든 양만큼 희소성이 높아져 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지난 2018년 6월 첫 번째 반감기 당시 하루만에 15% 이상 폭등 하기도 했습니다.

당장 비트코인이 달러화를 대체할 기축통화 같은 역할을 하기 힘들지만 제도권으로 편입된 비트코인이 정말 금과 같은 달러 대체제 역할을 해 나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이제는 돈을 벌어 쓰면 끝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부동산 주식 코인으로 자산을 배분하려는 노력이 엄청나게 많아졌습니다. 곧 다가올 비트코인 반감기 비트코인 SEC 현물 ETF 승인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모든 투자자분들 성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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